성남아트리움-대극장서,-타악그룹-타고-'MAD(Man-and-Drum)'-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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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악그룹 타고의 공연 모습 사진=성남문화재단 성남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타고 MAD(Man and Drum)’를 선보인다. 전통 타악그룹 타고(TAGO)는 ‘두드려 세상을 밝힌다’라는 슬로건 아래 활동하고 있으며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2016년, 2017년 영국 에딘버러프린지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최고 평점을 받았고 2017년 호주/뉴질랜드 WOMAD(월드뮤직페스티벌)에 한국 최초로 초청받은 바 있다. 이번 공연 ‘Man and Drum’은 제목처럼 강렬한 북소리와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타악그룹 타고의 공연 모습 사진=성남문화재단 특히 기존의 둥근 북이 아닌 사각형 북에 건반악기가 어우러지는 타고의 대표무대와 7명의 연주자가 모듬북으로 기운을 쏟아내는 연주는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예정이다. 티켓가격은 전석 2만 원으로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나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안형철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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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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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국악그룹-‘타고-MAD’-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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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고 북소리 공연. /사진제공=성남문화재단 성남문화재단이 오는 8월 11일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타악그룹 타고(TAGO)의 ‘타고 MAD(Man and Drum)’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의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이다. 방방곡곡 문화 공감은 민간 예술단체의 우수공연 프로그램을 선정해 문화적 향유를 누리기 위한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연의 주인공인 ‘타고’는 ‘두드려 세상을 밝힌다’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타악그룹으로,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6∼2017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에 2년 연속 초청받아 최고 평점을 받았다. 2017년 호주·뉴질랜드 WOMAD(월드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최초로 초청받는 등 세계 각국에 우리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성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타고 MAD’에서는 ‘Man and Drum’이란 제목처럼 심장이 터질듯한 강렬한 북소리와 타고의 탄탄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성남=김규식 기자 kgs@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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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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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호주를-밝힌다':-타고(TAGO)-공연-차-멜버른-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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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 세상을 밝힌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세계 곳곳에 한국의 북소리를 알리는 남성 타악그룹 타고(TAGO)가 공연을 위해 호주를 찾았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제교류재단 주최로 이뤄지며, 캔버라와 멜버른에서 총 두 차례 「Feel the Beat of Korea」 공연이 펼쳐진다.타고는 지난 7월 28일 캔버라에서 뜨거운 호응 속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8월 1일로 예정된 멜버른 공연의 경우 일찌감치 전석이 매진되어 이번 공연에 쏠리는 큰 기대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타고는 어떻게 탄생했고, "북에 미친 남자들"로 소개되는 타고가 느끼는 타악기의 매력은 무엇일까? 또 두 차례 호주 방문 공연에서 타고가 경험한 호주 관객의 특징은 무엇일까?Advertisement캔버라 일정을 마치고 멜버른을 찾은 타고 팀을 공연 전에 미리 조진선 프로듀서가 만나봤다. 인터뷰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ko/podcast-episode/korean-drum-group-tago-visits-to-australia/6d3ocl57w 홍보영상 https://www.facebook.com/KoreanSBS/videos/576938287228360/?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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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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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수교-60주년-기념공연-출연진과-기념촬영-하는-한덕수-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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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수교 60주년 기념 공연인 '타고'를 바우어 아르헨티나 문화 장관(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함께 관람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2022.10.14kimsdoo@yna.co.kr 김승두(kims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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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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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수교-60주년-기념공연-관람한-한덕수-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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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수교 60주년 기념 공연인 '타고' 관람을 마치고 출연진과 인사하고 있다. 2022.10.14kimsdoo@yna.co.kr 김승두(kims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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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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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수교-60주년-기념공연-관람한-한덕수-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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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수교 60주년 기념 공연인 '타고'를 바우어 아르헨티나 문화 장관과 함께 관람을 마치고 출연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0.14kimsdoo@yna.co.kr 김승두(kims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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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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